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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블랭크, 반려견 영양제 ‘프롬더셀’ 론칭 반려동물 영양제 유통 전문 기업 앤드블랭크(대표 윤국현)가 반려견 연령에 따른 영양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프롬더셀은 ‘반려동물에 건강이 시작되는 단위’로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반려인에 진실한 마음을 제품에 담아 반려동물에 건강한 라이프를 영유하도록 매일 고민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성장기와 노령기 등 생애주기별로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영양소와 그 양은 달라야 한다는 취지하에 필요한 기능성 영양소를 차별화해 제품에 담고 있는 점이 주요 특징이다. 또한 반려동물 전문 영양사가 개발해 영양소의 밸런스 및 상호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놓치지 않고, 충분히 채웠다는 점이 기성 제품과 크게 차별화되는 장점이기도 하다. 신제품 2종 모두 알러지에 민감한 반려견들을 위해 식이알러지 저감.. 2022. 9. 2.
위들아카데미, 펫금융 펫보험에 대해 강연회 개최 심준원 대표는 보험업계 베테랑으로 반려동물 금융상품에 관심을 두고 10여 년간 반려동물 보험 상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책을 제안해 왔다. 심 대표는 “펫보험이 활성화 되려면 질병코드 표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사람의 경우 감기에 걸리면 어떤 치료와 처방을 해야하는지 표준화 돼 있는데 반려동물은 아직 이게 없어서 보험 적용이 까다롭다. 질병 표준화 이후에 진료항목 표준화, 공시제 순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펫금융이 1세대로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고 잘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저축이 유리한 경우가 있고, 보험이 더 이득인 경우가 있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 회사별 상품의 보장내용과 서비스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기준 등을 .. 2022. 4. 22.
위들아카데미, 노령견 노령묘 케어 온라인 강좌 개최 ‘위들아카데미’는 2022년 2월 23일 저녁 8시 를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충북대학교 동물병원 동물행동의학 임상교수인 김선아 수의사가 를 주제로 반려인과 소통할 예정이다. 노령견과 노령묘의 전반적인 케어 방법과 호스피스, 안락사 등은 물론 노령 반려동물을 반려하는 보호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 등도 함께 알아볼 계획이다. 이번 강의는 ‘노령 반려동물 3부작 시리즈’의 시작으로, 3월에는 ‘펫로스’, 4월에는 ‘펫보험’을 다루며 노령동물 케어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아 교수는 해마루케어센터 센터장으로 노령 반려동물 케어와 펫로스에 대한 전문적인 경험을 .. 2022. 2. 18.
반려견의 평생건강 위한다면 ‘3,11,9’을 기억하세요 스페인의 동물병원 컨설팅사 VMS(Veterinary Management Studies)가 2019년 성장단계에 있는 54,000마리의 강아지와 고양이를 분석한 결과, 8마리 중 1마리 만이 필요한 영양이 정확히 배합된 전용사료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얄캐닌 조민주 수의사는 “생애주기를 고려하지 않은 사료는 다 큰 성인에게 이유식을 주는 것과 같다”며, “자칫하면 과도한 에너지공급으로 비만이 될 가능성도 있고, 뼈 성장에 필요한 칼슘과 인 같은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다. 사람도 나이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가 달라지듯 반려동물도 이유기, 성장기, 성년기, 노령기에 따라 맞춤 영양 균형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합한 사료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반려동물의 건강한 시작을 위해 생애주기별 필.. 2021. 11. 2.
반려견에게도 새치가 난다… 원인과 해결책은? 짙은 색의 털을 가진 반려견에게 어느날 갑자기 흰 털이 생긴다면? 지난해 미국 노던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사람처럼 반려견에게도 새치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극심한 스트레스나 자연 노화가 이유다. 연구팀은 생후 4년 미만의 개 400마리를 대상으로 주둥이와 코 사진을 촬영했다. 이후 주인에게 반려견의 불안이나 충동 등 심리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 조사와 사진을 대조한 결과 예민하거나 충동적인 등 심리상태가 불안한 반려견일수록 흰 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반려견들의 새치를 굳이 뽑거나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한다. 다만 새치의 원인이 스트레스에서 기인한 것이니만큼 반려견의 정신건강에 유의하라고 덧붙였다. 특히 반려견 새치는 등이나 배, 얼굴 주변에 나는 경우가 많.. 2020. 9. 10.
노령견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몇 해전 일본수의생명과학대 수의학부 연구팀은 8살이 넘은 노령견 20% 가량이 인지장애증후군, 즉 치매를 의심해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우리 주변에서도 노령견과 함께사는 보호자를 통해 농반 진반으로 "우리개 치매인거 같아"라는 얘기를 듣는 경우가 있다. 문득 반려동물도 나이가 들면 여러가지 질병이 걱정되고, 그 중 치매를 생각하면 근심이 깊어진다.이리온 동물병원 문재봉 원장은 “사람도 치매를 우려해 인지 검사와 예방법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처럼 반려견 치매도 미리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관리하면 증상을 개선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려동물을 위한 치매 치료제 임상연구현재 인지기능저하 증상을 보이는 반려동물을 위한 치료약은 없다. 사람 약을 사용하고 있지만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 2018. 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