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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푸드28

로얄캐닌, 한국관광공사·전라북도와 반려동물 동반여행 기반 조성 업무협약 체결 펫사료 브랜드 로얄캐닌(Royal Canin)이 반려동물 동반여행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지난 23일 로얄캐닌코리아는 한국관광공사와 전라북도, JTV 전주방송과 함께 전북지역 반려동물 동반여행 기반 조성과 전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노점환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 한명규 JTV전주방송 대표이사와 로얄캐닌코리아 박진석 이사가 참석해 전라북도를 반려동물 친화여행의 중심지로 조성하는데 뜻을 함께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로얄캐닌은 전라북도 반려동물 동반여행 홍보 마케팅에 협력하는 동시에 반려동물 동반여행 ‘펫티켓’ 캠페인의 공동 홍보에 나선다. 로얄캐닌은 4월부터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반려동물 동반 캠핑여행 상품을 통해 전라북도를 .. 2021. 4. 26.
굽네 펫푸드 자회사, 김포에 연간 4500톤 생산규모의 새 공장 준공 굽네치킨으로 유명한 지앤푸드(굽네치킨 운영사, 회장 홍경호)의 펫푸드 자회사는 '지앤생활건강'이다. 지앤생활건강(대표 박상면)에서 지난 4월 21일 김포 갈산리에 참아람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지앤생활건강이 이번에 오픈한 공장은 '참아람 제2공장'이다. 이 회사의 펫푸드 브랜드는 '듀먼(D' human)'으로 자연화식과 오븐구이 통살간식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참아람 제2공장은 연간 약 4,500톤의 펫푸드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연면적 3000평 규모의 지상3층 건물이다. 듀먼의 대표 제품인 자연화식 생산라인은 국내최초로 화실 풀 자동화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사람이 먹는 식품 수준 이상의 엄격한 기준으로 신선한 재료를 선별해 사용한다. 제품충진, 엑스레이 중량검사, 동결, 포장까지 원스.. 2021. 4. 22.
개 고양이 사료, 식중독균·곰팡이독소 집중 모니터링 한다 반려동물 사료의 관리기준 강화를 위해 모니터링 수준을 올해 200점에서 2023년까지 1,000점 수준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국립농산물 품질 관리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관원’)은 소비자 우려가 큰 반려동물 개, 고양이 사료의 위생과 안전문제 해소를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농관원 시험연구소에서는 반려동물 사료의 품질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연간 800점 이상의 국내 제조·유통 중인 사료를 대상으로 조단백질, 칼슘 등의 함량 분석과 일부 유해물질 잔류 허용기준 초과 여부 확인을 위한 성분검정을 실시해 왔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른 사료 시장의 급성장으로, 품질이 낮거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펫사료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와 함께 안전성 강화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감.. 2020. 10. 12.
미국 펫푸드 기업들과 유통 랜선 상담회 열린다 미국 펫푸드 온라인 사절단 상담회 개최 U.S. PET FOOD VIRTUAL TRADE MISSION TO KOREA 2020 미국 중서부/동북부 식품 수출협회에서, 10월 19일부터 23일, 일주일간, 한국 펫사료 및 펫용품 수입 및 유통업체들과, 미국 펫사료 및 용품 수출업체들과의 온라인 수출 상담회, 일명 랜선 상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에 펫푸드 수출을 희망하는 미국 업체는 총 9개 회사로, 펫사료, 간식, 스킨, 보습, 샴푸, 건강보조제, 구강청결제, 프로바이오틱스 등 매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펫푸드 상담 희망 업체들은 아래와 같다. # BrightPet Nutrition Group 자체브랜드 및 자체개발상품 혹은 co-pack으로 전문 생산하여 25개 이상 국가에.. 2020. 9. 28.
신년 펫산업 성장 이끌 날개는? '차세대 펫푸드', '업계 단결력' 새해 펫산업 성장을 이끌 날개는 무엇일까? 펫비즈니스 매거진의 마크 캐래이쟌 편집장은 '차세대 펫푸드'를 주목했다. 2018년도에 반려동물 식품과 관련해 새로운 빅트렌드가 나타나면, 붐이 불면서 펫산업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중요한 것은 '업계의 단결력'으로 봤다. 제조업계, 유통업계, 소매업계가 목표와 방향성을 갖고 조직적으로 움직일 때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차세대 펫푸드 펫산업의 성장과정을 돌아보면, 프리미엄 푸드가 많은 기여를 했다. 특히 내츄럴과 그레인프리 사료가 큰 역할을 했다. 이 트렌드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지갑을 열게 했고, 펫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2018년도의 큰 트렌드는 무엇일까? 사람들 사이에서는 '고대 곡물(anc.. 2018. 1. 2.
사람도 먹을 수 있는 반려동물 사료, '더 리얼' 출시 하림, 수입사료 중심 펫사료 시장에 국산 고품질 제품으로 승부 하림의 자회사인 하림펫푸드(대표 양재현)에서 반려동물용 사료, 펫푸드 ‘더:리얼'(THE REAL)을 선보였다. 합성 보존제, 일명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은 사료라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출시된 '더리얼'은 신선한 생고기가 40% 함유됐다고 한다. '내 반려동물이 먹는 사료라면 나도 먹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등급의 식재료만 사용하고 제조 공정과 생산 제품 보관까지 식품 수준으로 관리하는 제품이다. 합성보존제는 물론 향미제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 하림펫푸드의 설명. ‘더:리얼’은 사료 알맹이 모양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뉜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은 도넛 모양 ‘프레시 미트볼/피쉬볼(Fresh Meat Ball/Fish B.. 2017.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