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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인프리4

정설령 원장, 자연식 강좌 Q&A내용 요약 아래 질의응답 서머리는 지난 10월 27일 위들아카데미 반려견과 반려묘의 자연식 강좌에서 나왔던 실시간 질의 응답 내용을 간추린 것입니다. Q : 자연식을 단독급여하려면 몇 g을 급여해야 하나요? A : 상업사료회사에서 제시하는 공식의 급여량을 먹여서는 안됩니다. 흡수율에서 차이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공식보다 적게 먹이시고, 계산해서 나온 양이 급여량이 되어서는 안돼요. 체중증감이 더 중요합니다. 내가 적정량이라고 계산한 급여양을 제공해주면서 살이 빠지면, 급여량을 늘리고 살이 찌면 급여량을 줄이는 식으로 체중의 증감을 관찰하면서 조절해주어야 합니다. Q : 혈액검사를 하면 어떤 영양이 부족한지 알 수 있나요? A : 영양불균형에 대한 문제는 사료든 자연식이든 혈액검사를 해서 알 수는 없습니다. 아주.. 2021. 11. 12.
'글루텐', '그레인' 들어간 사료 무조건 나쁘다? 글루텐(gluten), 그레인(grain)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 '글루텐 프리' 제품이 반려동물에게 무조건 좋을까? 꼭 '글루텐 프리' 제품만 먹여야 할까?[by pixabay] 글루텐이란 곡물에 포함된 불용성 단백질이다. 글루텐 민감증이 있는 반려동물이 글루텐을 섭취하면 설사나 셀리악병 등이 생길 수 있다. 글루텐 민감증이 없는 반려동물에게도 '글루텐 프리' 제품이 좋을까? 전문가들의 견해가 조금씩 다르다. 니나 맨티오네 수의사는 펫치 매거진에 기고한 글에서 글루텐 프리 제품이 특별히 좋은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글루텐이나 곡물이 들어있는 일반 사료도 좋을 수 있다는 것. 니나 맨티오네는 "물론 반려동물이 글루텐이나 다른 곡물에 특정 알레르기를 갖고 있는 경우는 예외지만, 글루텐 프리 식품이 균형 .. 2018. 4. 10.
신년 펫산업 성장 이끌 날개는? '차세대 펫푸드', '업계 단결력' 새해 펫산업 성장을 이끌 날개는 무엇일까? 펫비즈니스 매거진의 마크 캐래이쟌 편집장은 '차세대 펫푸드'를 주목했다. 2018년도에 반려동물 식품과 관련해 새로운 빅트렌드가 나타나면, 붐이 불면서 펫산업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중요한 것은 '업계의 단결력'으로 봤다. 제조업계, 유통업계, 소매업계가 목표와 방향성을 갖고 조직적으로 움직일 때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차세대 펫푸드 펫산업의 성장과정을 돌아보면, 프리미엄 푸드가 많은 기여를 했다. 특히 내츄럴과 그레인프리 사료가 큰 역할을 했다. 이 트렌드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지갑을 열게 했고, 펫산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2018년도의 큰 트렌드는 무엇일까? 사람들 사이에서는 '고대 곡물(anc.. 2018. 1. 2.
하림펫푸드, '더리얼 그레인프리' 신제품 출시 가격은 낮추었지만 제조원칙은 고수한 제품 하림펫푸드가 ‘더:리얼 그레인프리’ 신제품을 출시했다.충남 정안에 최첨단 대규모 시설을 도입해 준공한 공장 가동 후 처음 출시된 제품에 이어, 4개월 여만에 새로운 제품을 내 놓은 것이다. 하림펫푸드에 새로 부임한 고유찬 대표이사는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에 이어 반려인이 좀 더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군”이라고 신제품을 소개한 뒤 “오는 11월부터는 인터넷과 유명 백화점에 이어 대형 마트에서도 하림펫푸드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통망이 강화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더불어 내년에는 새로운 보급형 제품 라인업과 고양이 제품 출시 등도 계획되어 있다고 밝혔다. 해외의 고급 반려동물 사료들도 대부분 ‘그레인프리’ 타이틀을 달고 출시되고 있다. 얼핏 .. 2017.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