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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사료57

로얄캐닌이 전하는 ‘4가지 반려묘 영양 상식’ 반려묘 가구가 증가세이다. 그만큼 반려묘의 건강한 ‘묘생’을 위한 올바른 영양 공급에 대한 보호자들의 궁금증도 다양해지고 있다. 폴란드의 저명한 반려동물 영양학 전문가 카롤리나 홀다(Karolina Holda) 박사는 로얄캐닌의 글로벌 반려동물 임상 저널 포커스(Veterinary Focus)를 통해 “보호자들과 상담하다보면 반려묘의 영양 요구에 대해 오해를 가진 보호자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반려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보호자의 소신에서 비롯된 것이라 더욱 안타깝다”며,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수의사와 보호자가 올바른 교육 자료를 바탕으로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홀다 박사는 반려묘 보호자들이 흔히 갖고 있는 고양이의 영양 요구에 대한 오해를 풀고, 최상의 영.. 2022. 11. 8.
네슬레 퓨리나, ‘원 캣 프렌즈’ 체험단 모집 27일 까지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리뉴얼된 슈퍼 프리미엄 맞춤 건강식 브랜드 ‘퓨리나 원 캣’을 소개할 체험단을 모집한다. ‘원 캣 프렌즈’라는 명칭으로 모집되는 이번 체험단은 눈에 띄는 건강한 변화를 일으키는 리뉴얼 된 퓨리나 원 캣을 급여하는 등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제품이 반려묘의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 27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체험단의 신청은 네슬레 퓨리나 펫케어몰(purinapetcare.co.kr)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네슬레 퓨리나는 추첨을 통해 300명의 체험단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이들은 다음달 8일(목)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선정된 체험단은 제품 수령 후 반려묘와 함께 제품을 경험해 본 뒤, 2023년.. 2022. 11. 8.
반려동물 장수를 위한 펫푸드 고르기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일상화 등으로 가정(Home)에 대한 의미도 달라지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또한 점점 늘고 있다. '애완동물', 그 이상의 의미인 '반려동물'로 인식하는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며, 반려동물에게 더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이 반영된 많은 펫푸드들이 시장에 소개되고 있다. 그러나, 사랑하는 만큼 펫푸드를 제한 없이 반려동물에게 준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미국의 경우, 반려견의 약 56%와 반려묘의 약 60%가 과체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는 반려견의 40% 가 과체중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반려동물의 체중 증가는 관절염이나 호흡기 질환 등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미국 펫푸드협회에서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도록 펫푸.. 2022. 10. 5.
서인국 팬카페 '쿠키', 영화 '늑대사냥' 응원 위해 동물보호단체에 후원금과 고양이사료 기부 서인국의 팬카페 ‘쿠키’는 9월 21일 영화 ‘늑대사냥’ 개봉을 맞이해 동물권행동 카라에 후원금 92만1000원과 최고급 고양이 사료 100kg을 기부했다. 쿠키는 서인국의 출연 영화 늑대사냥 개봉을 기념해 영화의 흥행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후원에 참여했다. 쿠키는 카라 봉사대에 참여했던 서인국을 지지하며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쿠키는 2009년에 개설된 서인국의 최초 팬카페로서 서인국의 생일과 활동 기념일마다 기부와 봉사 서포트를 진행해 오며 연예인 팬덤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2013년부터 매년 서인국 생일 축하의 의미를 담아 치료 위기에 처한 심장병 환자들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한국심장재단에 후원해 왔으며, 지난해 871만230원을 기부하는 등 누적 .. 2022. 9. 21.
미국펫푸드협회가 알려주는 여름 사료 보관법 음식 보관에 더욱 신경 쓰게 되는 여름철,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한 펫푸드는 가정에서 어떻게 보관하고 있나요? 여름철엔 특히 펫푸드 보관 장소와 방법에 따라 펫푸드의 안전성에 큰 영향을 줍니다. 미국 펫푸드협회에서 여름철 반려동물 사료 보관법에 관한 간단한 안내자료를 준비했다. 반려동물 먹거리도 사람의 음식 보관법과 비슷한 방법으로 보관해야 한다. 건식 및 습식 펫푸드 모두 개봉하지 않은 상태로 서늘하고 건조한 실내에 보관하는 것이 당연하다. 표백제나 청소용품 등 유독 성분이 새어 나올 수 있는 생활용품 근처, 벌레가 많이 있을 확률이 높은 주차장이나 야외에는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개봉 후, 건사료는 기존의 포장 봉투 째 뚜껑이 있는 플라스틱 또는 철제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습식과 신선식 사료는 제품.. 2022. 7. 20.
고양이가 화장실 자주가고 소변양이 줄어들면 방광염 의심 화장실을 자주가고 소변양이 줄어들면 동물병원으로 빨리!!! 방광염은 방광에 염증이 생기는 병이다. 세균이나 곰팡이 등의 감염이나 요도에 결석이 생기는 등으로 방광 점막이 손상되어 발생한다. 고양이의 소변은 기본적으로 농도가 높기 때문에 방광에 세균이 번식하기 어렵다고 알려져 있어 사람이나 개에 비해 세균성 방광염 증상은 그리 많지 않다. #고양이방광염증상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증가한다. 배뇨자세를 취하지만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신음하기도 한다. 혈뇨를 본다. 증상이 심해지면 허리와 배 근처를 만지면 아파한다. #고양이방광염원인 세균 · 곰팡이 감염이나 소변 결정 외에 원인 불명의 방광염도 있다. 방광염은 방광 내에 침입한 포도상 구균이나 대장균 등의 세균이나 곰팡이가 증식하고 염증이 일어나서 발생한다... 2022.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