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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행동4

2022 그만먹개 캠페인, '개식용' 종식 릴레이 영상 순차적 공개 개 식용 종식 이슈를 둘러싼 논란이 뜨거운 지금, 개 식용 종식을 촉구하는 영화감독, 미술인 등 예술가들이 모였다. ‘그만먹개 캠페인 2022’와 사단법인 동물권행동 카라(대표 전진경)는 동물 학대와 불법 행위 발생 가능성이 있는 한국의 ‘개 식용’ 산업의 조속한 종식을 촉구하는 릴레이 영상을 제작해 복날 기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만먹개 캠페인 2022’는 임순례(영화감독, 전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정윤철(영화감독), 김문생(애니메이션 감독), 용이(CF 감독), 이옥섭(영화감독), 이제석(광고연구소 소장), 김소라(현대미술 작가) 등 동물권과 개 식용 금지에 관심을 갖고 시민사회에 메시지를 전해온 문화예술인들이 2022년을 한국의 개 식용 종식 선언의 해로 만들고자 자발적으로 결성한 .. 2022. 7. 7.
카라, 동물권 강좌 올해 주제는 '길냥이'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권 더배움 집중강좌’ 올해의 주제는 ‘길고양이’ 동물대상 학대범죄 발생과 온·오프라인 상의 길고양이 혐오 현상이 연일 심각성을 더해가는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동물권 인문교육 강좌가 열린다. 동물권행동 카라(대표 전진경, 이하 카라)는 ‘길고양이’를 주제로 진행되는 ‘동물권 더배움 집중강좌’ 일정을 공개하고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동물권 더배움 집중강좌’는 동물권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카라가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근 동탄, 포항, 창원 등에서 연이어 발생한 동물학대 사건에서 볼 수 있듯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길고양이는 동물학대의 가장 흔한 대상이기도 하다. 이에 카라는 길고양이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자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 2022. 5. 19.
카라, 화재 피해 울진군 동물보호센터 27마리 구조 울진 화재 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울진군 동물보호센터 동물의 대피를 지원한 동물권행동 카라(대표 전진경, 이하 카라)가 3월 10일, 보호소 입소 개체 27마리를 구조했다고 11일 밝혔다. 구조된 동물들은 11일부터 본격적으로 검진과 예방접종 및 치료를 마치고 입양 준비를 시작한다. 카라는 울진 화재 발생 직후인 5일부터 반려동물, 농장 동물 등에 대한 적극적 현장 동물 구호 활동을 펼쳐왔다. 먼저 이재민 200여 명이 대피한 울진체육센터에서 다치거나 동행하지 못한 동물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구조와 지원 활동을 개시했다. 이 대피소 한 곳에만 화재 현장에 두고 오거나 유실한 동물의 안부를 걱정하고 다친 사육동물의 치료, 사료 급여 등 돌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재민이 13개 가구나 있었다. 또한 카라는 .. 2022. 3. 12.
로얄캐닌, 고양이 입양 가족의 날 ‘냥스패밀리 데이’ 개최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과 동물권행동 카라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 1회 고양이 입양 가족의 날 ‘냥스패밀리 데이’ 행사가 지난 7일 성황리에진행됐다. ‘냥스패밀리 데이’는 평생가족을 기다리던 카라의 구조묘를 입양한 가족들을 초청해 랜선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비대면 행사이다. 로얄캐닌은 2020년부터 전개하고있는 ‘책임감있는 보호자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동물권행동 카라와 함께 행사를 기획, 함께했다. 행사는 ‘줌(Zoom)’을 통한 온라인 쌍방향 생중계로 진행되었으며, 총 34가구의 입양가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첫 코너 ‘내 고양이 소개하기’에서는 반려묘 입양 스토리 및후기를 나누며 따뜻한 입양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난감 부자상, △최장기 보호자상 △개인기 천재상 등 재치있는 .. 2021.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