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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식사료3

펫프렌즈, '요세라' 사료 온라인 판매 반려동물 쇼핑몰 펫프렌즈가 독일 유명 사료 브랜드 ‘요세라’와 온라인 단독판매 계약을 맺고 국내 공급을 실시한다. 요세라는 사람의 음식과 동일한 범주의 독일 식품법을 준수해 사료를 생산한다. 요세라 사료는 전세계 60여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또한 펫프렌즈는 동물복지사료 페어캣 습식사료(파우치) 5종을 4월까지 온라인 판매한다. 고양이 전용 사료인 페어캣은 모든 사료에 동물복지 농장에서 자란 닭, 친환경 유럽 양식장 연어 등을 원료로 사용한다. 유전자 변형 원료나 인공향료 및 착색료 등 유해한 화학성분은 모두 배제했다. 미국사료협회(AAFCO) 및 미국국립연구위원회(NRC), 유럽반려동물산업연합(FEDIAF)의 기준을 충족하는 영양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펫프렌즈는 유한양행의 웰니스 사료도 취급.. 2022. 2. 21.
로얄캐닌, 나이 별 필수 영양 알리는 ‘건강한 시작’ 캠페인 진행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이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을 통해 반려동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한 시작’ 캠페인을 이번주부터 8주간 실시한다. ‘건강한 시작’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로얄캐닌의 대표 캠페인으로, 어린 강아지, 고양이부터 노령견, 노령묘까지 반려동물의 평생 건강을 위한 생애 주기별 맞춤 영양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반려동물의 나이에 맞는 사료 전환의 필요성과 골든타임을강조할 예정이다. 어린 반려견, 반려묘용 사료는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학적 구성으로 에너지량과 단백질 함유도가 높으며, 면역력 강화를 돕는 항산화 복합물, 튼튼한 뼈성장을 위한 칼슘과 인이 중요하다. 소형 견종의 반려견은 11개월, 반려묘는 13개월부터 성견, 성묘로 본다. 이때부터는 필요로 하는 영양 균형이 성.. 2021. 10. 27.
고양이는 '촉촉한' 음식을 좋아해 습식사료, 반건조사료가 더 좋아요 건사료는 유통과 보관이 용이한점, 급식하기 쉬운 장점 등으로 제조업자들과 소비자들이 선호한다. 고양이도 건조한 음식을 좋아할까? 캣스터매거진은 마른 음식보다 습식사료를 먹여야 하는 5가지 이유를 설명했다. 1. 고양이는 물을 잘 마시지 않기 때문에 습식사료를 먹이는 게 좋다. 사막에서 지냈던 고양이는 갈증을 잘 느끼지 않는다. 야생에서 작은동물을 먹으며 필요한 수분을 섭취해왔다.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가 야생에서 지낼 때처럼 물을 잘 마시지 않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 2. 습식 사료로 수분 섭취를 늘리면 신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수의사들은 신장 질환 초기에 있는 고양이들에게 수분이 많이 포함된 촉촉한 음식을 먹이길 권장한다. 충분한 수분은 혈액 내 독소배출에 도움을 .. 2021.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