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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13

펫프렌즈, 나비야사랑해, 행동하는 동물사랑 바자회 후원 반려동물 쇼핑몰 펫프렌즈(대표 윤현신)가 가정의 달을 맞아 유기동물 보호를 위해 적극 나선다. 설립 초기부터 소외된 유기동물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온 펫프렌즈는 펫커머스 선도기업으로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유기동물 보호단체인 '행동하는 동물사랑'과 ‘나비야 사랑해’ 2곳을 연달아 후원한다. 사단법인 ‘행동하는 동물사랑’은 유기동물의 구조, 보호, 사회화 및 입양을 위한 비영리 단체다. 펫프렌즈는 오는 14일 13시에 고양시 일산동구에서 열리는 행동하는 동물사랑 설립 10주년 기념 바자회에 사료와 간식, 건강보조식품 등 후원물품을 지원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동물들의 병원비와 사료 구입, 보호소 시설 .. 2022. 5. 13.
5월 17일, 유기동물 돕는 장필순 온라인 나눔콘서트 개최 제주도에서 수년째 유기견 돕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장필순 씨가 다가오는 5월 17일 단독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필순 나눔 콘서트는 doekee music (도이키 뮤직)이 주최하고 레드나인 제주의 기획 및 운영 대행 후원으로 준비된다. 공간 기부는 스테이위드커피(STAY WITH COFFEE)가, 콘서트에서 판매 및 선물로 사용될 상품은 지구별가게의 기부로 마음을 모았다. 제주동물보호센터에 따르면 센터에 입소한 유기동물(개, 고양이 포함)은 2017년 5585마리, 2018년 7651마리, 2019년 7767마리, 2020년 6642마리, 2021년 5월까지 입소한 유기동물도 2144마리로 집계됐다. 장필순 씨는 “하루에도 수없이 버려지는 유기견들에게 사비로 사료를 주고 있지만 그런 단순한 .. 2022. 4. 27.
카라, 화재 피해 울진군 동물보호센터 27마리 구조 울진 화재 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울진군 동물보호센터 동물의 대피를 지원한 동물권행동 카라(대표 전진경, 이하 카라)가 3월 10일, 보호소 입소 개체 27마리를 구조했다고 11일 밝혔다. 구조된 동물들은 11일부터 본격적으로 검진과 예방접종 및 치료를 마치고 입양 준비를 시작한다. 카라는 울진 화재 발생 직후인 5일부터 반려동물, 농장 동물 등에 대한 적극적 현장 동물 구호 활동을 펼쳐왔다. 먼저 이재민 200여 명이 대피한 울진체육센터에서 다치거나 동행하지 못한 동물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구조와 지원 활동을 개시했다. 이 대피소 한 곳에만 화재 현장에 두고 오거나 유실한 동물의 안부를 걱정하고 다친 사육동물의 치료, 사료 급여 등 돌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재민이 13개 가구나 있었다. 또한 카라는 .. 2022. 3. 12.
펫프렌즈, 고양이 모래 1톤 기부 반려동물 쇼핑몰 펫프렌즈(대표 윤현신)가 고양이 보호단체 ‘나비야 사랑해’ 측에 자사 고양이 위생용품인 ‘ㅁㅊ모래’ 1톤을 비롯한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사단법인 ‘나비야 사랑해’는 지난 2006년부터 다치거나 유기된 고양이들의 구조와 보호 및 입양을 진행하는 유기묘 보호센터다. 지난달 ‘나비야사랑해’를 통해 서울 동대문구의 좁은 오피스텔에서 버려진 고양이 30여마리가 발견된 사실이 알려지며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바있다. 펫프렌즈는 이 같은 소식을 접하고 구조된 고양이들을 돌보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용품인 고양이 모래와 사료 등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구조된 고양이들은 물론 ‘나비야 사랑해’가 보호하고 있는 총 280여마리의 유기묘들이 건강하게 .. 2022. 2. 7.
가수 손승연, 하림펫푸드 사료 기부 캠페인 동참 뮤지컬 ‘위키드’의 초록마녀 역으로 활약중인 보이스 오브 코리아의 히로인, 가수 손승연이 지난 4월 19일 ‘렛츠 폴짝’ 사료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손승연 씨는 ‘짜란이’ 라는 고양이의 반려인이기도 하다. 짜란이는 지인이 구조한 아기 고양이로 구조 당시 탯줄에 감겨있고 구더기도 있는 아픈 상황이었다고 한다. 손승연은 하림펫푸드와 함께 ‘렛츠폴짝’ 사료기부 캠페인으로 인천의 한 유기동물보호소를 방문해 사료 나르기, 유기묘 사료급여를 하며 사료 2톤을 기부했다. 손승연은 “반려동물의 가족이 되고 나니 주위의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이 더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고양이 집사라 그런지 길냥이 아이들을 보면 그냥 자리를 뜰 수 없었어요. 저는 오늘 몇 시간 함께 있다가 가지만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해.. 2021. 4. 20.
반려동물 입양하려면 4가지를 체크하세요! -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반려동물 입양하는 보호자 증가세 - 한 번 입양하면 ‘평생 가족’,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 등 충동적 입양 지양해야…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 즉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기 위해 반려동물을 입양하려는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11월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수입된 반려견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배, 반려묘는2.4배 늘어났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충동적이거나 계획 없는 입양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반려동물은 한 번 입양하면 10년 이상의 책임감이 뒤따르며, ‘평생 가족’으로 삶을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국의 대표적인 동물보호단체인 ‘Battersea Dogs and Cats Home’에서 코로나19 이후 반려견·반려묘를 입양한 보호자 2천명을.. 2020.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