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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3

SK텔레콤, AI 기반 동물영상진단 보조서비스 ‘엑스칼리버’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25일 열린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서울시수의사회 주관)에서 AI 기반 수의 영상진단 보조서비스 ‘엑스칼리버(X Caliber)’를 공개하고,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엑스칼리버(X Caliber)는 무한한 가능성과 X-ray의 ‘X’와 우수성을 의미하는 ‘Caliber’를 합친 말이다. 엑스칼리버는 병원에서 촬영한 반려견의 근골격(근골격계 질환 7종) 및 흉부(흉부 질환 10종) 등 엑스레이 사진을 클라우드에 올리면, AI가 약 30초 내(인터넷 속도 100Mbps 기준) 비정상 소견 여부와 위치정보 등 분석 결과를 수의사에게 제공하는 웹 기반 서비스다. 전국에는 약 4000개의 동물병원이 있지만 영상진단을 전공한 전문 수의사가 수백 명에 불과한 수준으로, AI 기반.. 2022. 9. 26.
로얄캐닌, AI기술로 반려동물 맞춤 영양 솔루션 설계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Royal Canin)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파리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국제 혁신기술 컨퍼런스인 ‘비바 테크 2021(Viva Tech 2021)’에 참여해 반려동물 건강을 위한 기술을 공개했다. 2016년에 시작되어 올해 5회째를 맞는 비바 테크는 글로벌 기업과 전 세계 스타트업간의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 혁신기술 컨퍼런스로 올해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LVMH 등이 파트너로 참여했다. 로얄캐닌이 비바 테크에서 주력으로 선보인 핵심 기술은 체중 25kg 이하 반려묘·반려견을 위한 개별 맞춤형 사료 솔루션인 ‘로얄캐닌 인디비주얼리스(ROYAL CANIN® Individualis™)’ 서비스다. ‘로얄캐닌 인디비주얼리스’은 동물병원에서 수의사의 진단을 통해 반.. 2021. 6. 21.
로봇강아지와도 교감할 수 있을까? [AIBO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보하고 있는 사진]인공지능(AI) 기술이 발달하면서 로봇강아지 개발 움직임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데일리비스트 매거진은 로봇강아지가 깨끗하고 효율성은 높을 수 있지만, '사람을 사랑하는 존재가 될지는 의문'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매거진은 일본의 로봇강아지 AIBO 사례를 들며, 로봇강아지가 단순한 장난감 수준을 넘어 사람들의 일상에 깊숙하게 들어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AIBO 홈페이지]AIBO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하고 있는 로봇을 보면 흥미롭다. 만화 속 강아지처럼 귀여운 얼굴에 표정도 있다. 엉덩이를 들고 꼬리를 치며 주인에게 재롱을 부린다. 앞발로 보호자와 손뼉을 치고, 주인의 말을 듣고 반응한다. 소변을 보는 동작을 취하기도 한다.[.. 2018.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