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먹는간식1 아이비알, 짜 먹는 비타스틱 ‘츌립’으로 미국 반려동물 시장 본격 공략 아이비알의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브랜드 ‘마이베프(Myvef)’가 반려동물 간식 ‘츌립(CHOOLIP)’을 통해 본격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국내에서도 지속 성장 중이지만 미국을 포함한 서구권에서는 더욱 큰 마켓을 형성하고 있다. 국가별 문화와 식습관 차이가 있는 인간과 달리 반려동물용 식품의 경우 차별점이 크게 없어 국내에서 베스트셀러로 검증받은 제품은 성공적인 수출 가능성이 더 높아 ‘츌립’을 통해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시작하게 됐다는 것이 아이비알의 설명이다. 마이베프는 이미 ‘별자리스틱’이라는 이름의 데일리케어를 위한 고양이 및 강아지 간식으로 국내에 선공개된 후 많은 고객에게 높은 관심을 받는 제품으로, 지난해말 기준 누적 1200만 개 판매를 이룬 바 있다.. 2023. 11.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