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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17. 11. 8. 09:25

22년간 비숑프리제만을 브리딩 해 온 '도그뉴스' 이동림대표
그녀가 주목 받는 이유는 수많은 도그쇼 수상경력 때문이 아니라 오로지 '비숑프리제'라는 반려견이 좋고 365일 24시간 그들만 생각하는 열정과 소신,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

비숑프리제의 '시녀'임을 자청하는 이동림, 그녀와 비숑프리제 사이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제1편, '그녀에게 비숑이란?'

영상취재팀  pmz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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