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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nCat백과

마약탐지부터 순찰까지, 독일의 국견 - 저먼셰퍼드

by 펫매거진 2017. 10. 18.


저먼셰퍼드 | German shepherd | ジャーマン・シェパード・ドッグ  | 德国牧羊犬

원산지 : 독일
체중 : 수컷: 30–40 kg, 암컷: 22–32 kg
크기: 수컷: 60–65 cm, 암컷: 55–60 cm
그룹 : 사역견 (Working dog)
인기도 : 미국 AKC 2위(2017) 일본 JKC 43위(2016) 한국 KC 19위(2016)
지능 : The Intelligence of Dogs (스텐리코렌) - 3/131(79개 순위, 52개 동률)
수명 : 9-13년

질병유의사항
중요질환 : 주관절 이형성, 고관절 이형성, 퇴행성 골수병증, 선천성 출혈 질환, 췌장 기능부전

[by 브리짓 마도르프 CC BY 3.0]

 

외모
- 돔 모양의 이마를 가지고 있으며, 턱이 길고 검은 코를 가지고 있다. 눈은 중간 크기이며 갈색이다. 귀는 크고 정면을 향해 솟아 있지만 운동 중에는 뒤로 당겨진다. 털은 검은색 바탕이며, 그 위에 적갈색, 갈색, 노란색, 밝은 회색 등이 들어가 있다.

성격
- 저먼셰퍼드는 총명하여 훈련이 용이한 견종이다. 균형 있고 침착하여 구조견, 마약 탐지견으로 이용되는데, 특히 후각·청각이 예민하고 동작이 민첩하여 군용견·경찰견으로 많이 사육되고 있다. 


유래  
- 저먼셰퍼드는 독일의 계획적인 번식에 의해 창출 된 견종이다. 1899년 이후 수요가 많은 순찰, 경찰 업무에 필요한 견종을 창출하기 위해서였다. 독일의 중부와 남부의 개를 근친교배하여 지금의 저먼 셰퍼드로 발전해왔다. 표준화 된 체구, 지능, 민첩함, 성격 등이 강조되고있다. 

[by Marilyn Peddle CC BY 3.0]

 

분양·양육 정보
- 가정분양의 가격은 20-70만원으로 형성되어 있다.(2017.6, 강사모 기준)
저먼 셰퍼드는 계획적인 근친 교배로 개량된 견종이기 때문에 많은 선천성 질병에 특히 유의하여야 한다. 주관절 이형성, 고관절 이형성 등을 포함한 관절 장애 뿐만 아니라 퇴행성 골수병증 또한 다발한다. 현재 DNA 검사를 통해 퇴행성 골수병증을 미리 스크리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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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driflora77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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