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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푸드

로얄캐닌코리아, ‘50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

by 펫매거진 2021. 12. 11.

펫사료 브랜드 로얄캐닌(Royal Canin)이 ‘제58회 무역의 날’을 맞아 반려동물 사료업계 최초로 ‘5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수출의 탑’은 한국무역협회에서 2011년부터 해마다 무역의 날을 기념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지난해 국내 반려동물 사료 업계 최초로 ‘3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데 이어 2020년 7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전년보다 크게 늘어난 수출액 5000만 불(한화 약 594억 원)을 달성하며 자체 수출 기록을 세우는 동시에 5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됐다.
 
로얄캐닌은 2018년 9월, 960억 원을 투자해 전라북도 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 내에 총 10만㎡(약 3만 평) 규모의 최신식 제조시설 김제공장을 설립하며 아시아 태평양 생산 기지의 탄생을 알렸다. 더불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출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2021년 두 번째 생산라인을 증축했다.
 
공장 설립 이래 3년만에 뉴질랜드, 일본, 홍콩, 태국, 대만, 베트남을 포함해 국내 반려동물 사료 제조회사 가운데 처음으로 호주, 인도 수출길을 열며 현재 총 9개국의 아시아태평양 주요 국가에 사료를 공급하고 있다.
 
윤성은 로얄캐닌코리아 대외협력부 상무는 “로얄캐닌 김제공장은 설립 이래 꾸준한 수출 증가를 기록하며 아시아태평양 생산 허브로서 굳건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출대상국을 더욱 확대해 국내 제조 반려동물 사료 수출을 견인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얄캐닌 김제공장의 쿠샨 페르난도 총괄 책임자는 “최고 수준의 반려동물 사료 제조 시설을 갖춘 김제공장의 높은 기술력과 로얄캐닌의 맞춤 영양솔루션을 바탕으로 한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로얄캐닌의 모든 제품은 프랑스 본사의 영양 및 배합 전문가들에 의해 직접 설계되며, 김제공장을 포함한 전세계 16개 공장 모두 국제표준기구인 ISO의 품질 및 식품 안전 인증을 보유하는 등 업계 최고의 반려동물 사료 제조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김의준 기자 pmz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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