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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3

우크라이나 탈출 고양이 운기, 안락사 면했다.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침공을 피해 탈출했으나 검역증이 없어 안락사 위기에 처한 고양이, '윤기'가 다시 반려인에게 인도 될 수 있게 되었다. 동물자유연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란을 피해 한국에 온 반려고양이 '윤기'가 반려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아래는 동물자유연대 인스타그램(@kawa.hq) 전문이다. 전란을 피해 한국에 온 반려고양이 '윤기'가 반려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우크라이나에서 헝가리를 거쳐 무검역으로 입국하게 된 고양이 ‘윤기’를 향후 국내에서 반려동물로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심도 깊게 모색해 인도적인 조치를 한다고 동물자유연대에 알려왔습니다. 윤기는 항체가 형성되고 검역에 대처하는 모든 수의료적인 돌봄의 시간을 지나 윤기에게도.. 2022. 5. 12.
로얄캐닌, 한국동물병원협회 및 서울시수의사회와 함께 사료 2톤 기부 펫사료 브랜드 로얄캐닌이 ‘반려동물 건강 토크콘서트’ 사료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총 2톤의 사료를 동물보호단체 4곳에 기부했다. 지난 22일 열린 ‘반려동물 건강 토크콘서트’는 한국동물병원협회와 서울시수의사회가 반려인 1,500만 시대를 맞이해 ‘생활 속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 확대와 반려동물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로얄캐닌은 행사 기획 의도에 적극 공감하며, 반려동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반려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후원사로 나서 사료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본 캠페인은 사전등록자, 소셜미디어 공유 숫자, 실시간 시청자, 실시간 댓글 수만큼 후원사료를 적립해 동물자유연대, 동물권행동 카라, (사)나비야사랑해, 미우캣보호협회 등 동.. 2021. 8. 8.
틱톡 챌린지 참여하면 보호소에 사료 기부된다 펫사료 브랜드 로얄캐닌(Royal Canin)이 오는 2021년 2월 3일까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과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사료 기부 캠페인 ‘#집사야내소원은’ 챌린지에 참여한다. ‘#집사야내소원은’ 챌린지는 올해 더욱 행복한 반려생활을 위해 반려동물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를 알리고, 보호자들의 책임감을 함양시키기 위해 기획된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틱톡에서 복주머니 모양의 #집사야내소원은 챌린지 스티커를 선택하고 본인 혹은 반려동물과 촬영한 뒤, #집사야내소원은 해시태그를 입력해 업로드 하면 된다. 챌린지 영상 1건당 300g의 사료가 적립되며, SNS에 공유하면 1건당 100g 사료가 추가로 적립된다. 최대 1톤의 사료가 오는 2월 16일 동물자.. 2021.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