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려동물영양학5

구토와 설사 왜 하는 걸까? 반려동물 영양학 강좌 -6월 29일 제18회 위들아카데미 유튜브 라이브 방송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는 2022년 6월 29일 저녁 8시 반려견과 반려묘의 소화와 배설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덟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영양전문동물병원 원장인 정설령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섭취, 소화, 흡수, 대사, 배설에 관한 전 과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정 원장은 "영양학에 대해 이해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소화와 흡수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타민 등의 소화, 흡수부터 소화기관의 대사와 배설 등의 작동원리를 알아야 어떤 영양소를 어떻게 줄 것인지, 어떤 제품이 더 효과적인지 .. 2022. 6. 27.
반려동물 자연식 강좌, 위들아카데미 역대 최고 시청자수 기록 위들아카데미가 지난 10월 27일 진행한 주제 유튜브 강좌에서 역대 최고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한국영양전문동물병원 정설령 원장 위들아카데미 10번째 강좌로 진행된 이번 라이브 방송은 한국영양전문동물병원 정설령원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준비한 강의 시간을 1시간 훌쩍 넘겨 무려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라이브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무척 뜨거웠다. 이날 총 시청자수는 1,321명으로 ‘위들아카데미’ 역대 최고 시청자 수를 경신했고, 최대 519명이 동시 시청하며 놀라운 참여율을 보였다. 위들아카데미 관계자는 “최근 자연식에 대한 관심이 라이브 방송의 참여율로 반영된 것 같다”며 “자연식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인 반려인과 자연식을 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지 걱정인 반려인을 위해 .. 2021. 11. 12.
위들아카데미, 8월 25일 반려견 반려묘 사료 주제 인터넷 강의 ‘한국동물병원협회와 함께하는 위들아카데미(이하 ’위들아카데미‘)’의 신규 강좌 일정이 나왔다. 2021년 8월 25일 저녁 8시 를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지난 1월부터 시작해 여덞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월드펫동물병원의 윤홍준 원장이 를 주제로 사료의 선택 기준과, 연령별 사료 선택법, 사료에 대한 궁금증 등을 풀어본다. 유튜버 수의사로도 유명한 윤 원장은 “영양학이란 참 방대하고 넓은 분야이다. 따라서 사료를 깊이 있게 다루기는 어렵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사료에 대해 잘못 알려진 점들을 바로잡으려고 한다”며 “사료의 기준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들아카데미’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 사전설문 결과,.. 2021. 8. 13.
[반려동물 영양학]치아관리, 뼈다귀로 가능할까? 일부 보호자들은 개가 뼈를 씹으면 치아관리가 된다고 생각한다. 동물 뼈를 씹으면 개 치아 위에 있는 치태와 치석을 자연스럽게 제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아주 위험한 행동이다. 왕태미 수의사는 "모든 개의 치아가 동물 뼈를 깨부술 만큼 튼튼한 것은 아니다"라며 "뼈를 씹다가 오히려 개의 치아가 깨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동물병원에는 뼈가 목 등에 걸려서 찾아오는 환자가 생각보다 많다. #소화관 막힐 수도 충분히 잘게 깨지 못한 뼛조각을 삼키게 되면 소화관이 막힐 수 있다. 뼛조각이 개의 식도를 막으면 수의사가 엑스레이로 확인한 뒤 기구를 사용해 뼛조각을 빼내거나 아래로 밀어낼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생식을 하는 개에 비해 사료를 먹는 개의 위산은 상대적으로 산성이 약해 뼈를 .. 2020. 9. 7.
[반려동물 영양학]우리 멍이, 암으로 보낼 순 없어 반려동물에게 암은 여전히 불치병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사람처럼 수술로 암 덩어리를 제거하고, 화학요법으로 암 확산을 막을 수 있지만, 보호자가 선뜻 결정을 내리기는 쉽지 않다. 반려동물은 암세포 생장 속도도 사람보다 더 빠르고 악화 속도도 빠르다. #발암물질 최대한 줄이자 사료, 즉 반려동물 음식 중에 포함된 발암 물질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왕태미 수의사는 "사실 음식 중에는 발암 물질이 생각보다 많다"며 "하지만 허용치 내에서 안전 범위를 잘 유지하면 크게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한국의 사료 검사 항목 중에는 '아플라톡신(Aflatoxin)'이라는 매우 강한 발암 물질이 있다. 아플라톡신은 대개 곡물을 제대로 보관하지 않았을 때 아스페르길루스(Aspergillus) 속 곰팡이가 .. 2020. 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