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고양이1 우크라이나 탈출 고양이 운기, 안락사 면했다.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침공을 피해 탈출했으나 검역증이 없어 안락사 위기에 처한 고양이, '윤기'가 다시 반려인에게 인도 될 수 있게 되었다. 동물자유연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란을 피해 한국에 온 반려고양이 '윤기'가 반려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아래는 동물자유연대 인스타그램(@kawa.hq) 전문이다. 전란을 피해 한국에 온 반려고양이 '윤기'가 반려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우크라이나에서 헝가리를 거쳐 무검역으로 입국하게 된 고양이 ‘윤기’를 향후 국내에서 반려동물로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심도 깊게 모색해 인도적인 조치를 한다고 동물자유연대에 알려왔습니다. 윤기는 항체가 형성되고 검역에 대처하는 모든 수의료적인 돌봄의 시간을 지나 윤기에게도.. 2022. 5.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