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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nCat백과

북유럽의 품위가 느껴지는 고양이, 노르웨이숲

by 펫매거진 2017. 11. 8.

야외를 좋아하지만 산책이 가능하다는 소문은 다소 무리가 있어요.



노르웨이숲 고양이 | Norwegian Forest Cat |ノルウェージャンフォレストキャット

유래 : 노르웨이 스칸디나비아 반도

북유럽의 추위에 견딜 수 있도록 진화한 장모종(털이 긴 묘종) 고양이 종이다.
노르웨이에서는 Norsk Skogkatt 라고 부른다. 뜻은 숲 고양이라는 뜻이다.

메인쿤과 긴 털을 가진 맹스가 조상이라는 설도 있고 터키시앙고라가 들어와 현지 고양이와 교배로 탄생했다는 설도 있다.
1979년 미국으로 건너가 1984년 정식 품종으로 공인되었으며 호주, 일본 등지에서는 1990년대에 들어서야 소개되었다.

 

5kg에서 10kg에 이르는 대형 고양이 종이며 암컷은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다.
메인쿤 처럼 성묘로 성장하는데 몇년이 걸린다.

색은 흰색에서 검은색까지 무궁무진하다. 다만 눈 색깔이 푸른색 계열이 없는 것이 특징인데 순백색의 노르웨이숲 고양이는 파란 눈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목과 꼬리에 풍성한 털이 있다. 속털은 부드럽고 빽빽하며 겉털은 보온과 방습이 가능해 노르웨이 숲의 차가운 기운을 막아준다.
우리나라에서는 입 주위가 희고 등에 줄무늬가 있는 타입이 익숙하다.


자연 발생적으로 노르웨이의 숲 속에서 살아남은 종이기 때문에 병이 없고 건강한 편이다.

무척 똑똑한 고양이로 알려져 있으며 호기심이 많고 장난도 좋아한다.
나무타기를 즐가묘 다른 동물과도 쉽게 어울린다. 외로움을 잘 타기 때문에 장시간 홀로두고 외출하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산책을 좋아한다는 속설이 있는데, 야외를 좋아하는 것은 맞지만 일반화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특정 경험담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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