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18. 4. 12. 00:00

요기 폼스키(Yogi Pomsky)는 여느 연예인 못지 않게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월드스타'다. 테네시에서 태어나 멕시코에서 자랐다고 설명하는 요기는 포메라니안과 허스키의 혼혈이다. 복실복실하고 귀여운 포메라니안의 몸집과 허스키의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다 가진 늠름한 녀석이다.

요기(@yogithepomsky)가 처음 비행기에 타던 날 사진이다. 네티즌들은 '귀여워(So cute!)', '눈이 예뻐(Beautiful eyes!)'라며 요기에게 관심을 보였다.

한껏 귀여운 표정이다. 요기는 '단지 귀엽다는 이유로 주인이 나에게 선물을 줄지 궁금해(I wonder if he will give me a treat just for looking cute)'라고 남겼다.

푸에르토 모렐로스(Puerto Morelos)에서 터키색 바다를 즐기는 요기. 네티즌들은 요기의 사진에 '즐기세요(enjoy it)', '모래가 눈밭보다 좋은가요?(Is sand better than snow?)' 등의 댓글을 남기며 요기와 소통했다.


김민경 기자 aromomo@naver.com


사업자 정보 표시
펫매거진 | 발행인·편집인 : 김의준 | 서울 성동구 연무장11길 10 2층 297호 (성수동2가 우리큐브빌딩) 등록일 : 2017년 02월 14일 발행일 : 2017년 06월 08일 | 사업자 등록번호 : 445-81-00764 | TEL : 02-461-7574 | Mail : petmagazine.kr@gmail.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4371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