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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18. 4. 15. 18:00

주인을 따라하는 허스키 한 마리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주인 따라하는 허스키'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의 허스키는 주인의 표정을 읽는 것처럼 비슷한 얼굴 표정을 하고 있다. 놀라서 입을 벌리자 함께 입을 벌리고, 한쪽 눈썹을 들어올리자 마치 따라하려는 듯 한쪽 눈을 찡그려 보인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시베리안 허스키는 본디 북방 스피츠 계통의 에스키모견종이다. 고대 동부 시베리아에서 에스키모 추크치족이 썰매용 개로 사육했다. 짖을 때 컹컹 거친 소리로 짖어 허스키라는 이름이 붙었다.

허스키는 기품이 있고 온순한 성품으로 사람을 잘 따른다. 독립적이고 힘이 쎄지만 순하고 상냥해 반려견으로 안성맞춤이다. 주인에게 뛰어난 충성심과 복종을 보인다.

추운 지방에서 살던 견종이라 털이 길고 숱이 많다. 집에서 기를 경우 빗질을 자주 해줘야 하며 특히 여름에는 피부에 통풍이 잘 되도록 주인이 신경쓸 필요가 있다.
에스키모견종


김민경 기자 pmz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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