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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21. 2. 11. 00:40

반려견 보호자들은 어떻게 하면 개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지 알고 있다.
그러나 바쁘게 생활하다 보면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놓칠 수 있다. 아메리칸켄넬클럽이 제시하는 '반려견 보호자가 명심해야 할 6가지 건강 원칙'을 살펴보자.

1.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고 있나?
사료 선택을 잘해야 한다. 양질의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사료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다. 수의사의 조언을 얻어 좋은 사료를 선택하자. 새끼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면 자주 먹이를 줘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위가 작아서 한 번에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자주 먹어야 한다. 반려견에게 항상 신선한 물을 줘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자. 개 그릇은 매일 세제를 사용해 씻는 게 좋다.

2. 운동을 잘 시키고 있는가?
신체 활동은 개 건강에 필수다. 견종마다 운동량이나 강도가 다를 수 있지만, 모든 개에게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은 동일하다. 개가 성장하면서, 사춘기를 겪으면서 운동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운동이 충분하지 않아 답답해하는 개의 마음을 이해해야 한다. 여러활동을 해보고, 개가 특히 좋아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3. 손질을 잘해주고 있나?
빗질은 눈에 털이나 이물질이 끼지 않도록 해준다. 피부도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빗질을 하다보면 보호자와 개의 유대감도 강화된다. 손질을 해주면서 개가 부상을 당했는지, 어떤 변화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견종에 상관없이 손질은 필수다.

4. 수의사를 가까이 하자
수의사는 질병, 기생충으로부터 개를 보호해주는 수호천사 역할을 한다. 수의사와 약속을 잡았다면 잘 지키자. 개에게 이상한 점이 발견되면 즉시 수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5. 훈련도 필수다
개는 기본적인 예절을 배워야 한다. 간단한 명령에 따르는 것도 훈련해야 한다. 훈련은 개를 통제하는 데 도움이 되고, 개가 위험한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돕기도 한다. 훈련은 가능한 재미있게 해야한다. 보호자나 개나 억지로 하는 게 아닌, 즐거운 시간이 돼야 한다.

6. 놀이시간이 충분한가?
개는 노는 것을 좋아한다. 장난감, 게임도 좋아한다. 운동 외에 놀이를 통해 보호자와 유대감을 쌓는 시간도 필요하다. 개는 사회적 동물, 소통하는 동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개는 다른 사람보다 보호자와 소통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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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훈 기자 petmagazine.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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