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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건강7

미국펫푸드협회, 새해 맞이 반려동물 건강관리 방법 소개 새해가 되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다짐하곤 한다.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도 함께 생각해 볼 때이다.미국펫푸드협회(Pet Food Institute, PFI)와 미국 수의학 협회(AVMA)가 새해를 맞아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1. 완전하고 균형 잡힌 식단 제공하기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 필수 지방산, 단백질 등 40가지 이상의 영양소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시판용 사료는 이러한 필수 영양소를 반려동물의 생애 단계에 맞게 균형 잡힌 비율로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있다. 하지만 모든 사료가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는 것은 아니다.캘리포니아 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 수의학 연구팀의 2013년 연구에 따르면, 의외로 집에서 직접 만든 반려동물 식단의.. 2025. 1. 8.
로얄캐닌 마이 캣 다이어리 출시 2달만에 13,000부 돌파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이 한국고양이수의사회와 함께 선보인 ‘마이 캣 다이어리’가 반려묘 보호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마이 캣 다이어리’는 고양이 고유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호자가 반려묘의 건강 상태를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개발됐다. 반려묘의 일상과 성장 일지를 매일 기록할 수 있고, 보호자들이 꼭 알아야 할 육묘 상식, 질병 정보 및 주요 증상 등의 정보도 담겼다. 지난 6월 출시된 ‘마이 캣 다이어리’는 두 달 만에 전국 600여 동물병원을 통해 총 13,000부 이상 배포됐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마이 캣 다이어리’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지며,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반려묘를 위한 최고의 선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한 보호자는 반.. 2023. 8. 9.
로얄캐닌, 한국고양이수의사회와 함께 고양이판 육아백과수첩 ‘마이 캣 다이어리’ 개발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이 한국고양이수의사회와 함께 보호자 대상 고양이판 육아백과수첩인 ‘마이 캣 다이어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반려묘는 반려견과는 다른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스트레스에 취약한 동물로 보호자의 세심한 돌봄과 꼼꼼한 모니터링이 중요하다. 이에 로얄캐닌은 반려묘 보호자들을 위한 필수 육묘 상식뿐만 아니라, 소변, 대변, 음수량, 활력도를 체크해 고양이의 건강 습관을 파악하고 건강 상태를 세밀하게 살피는데 도움이 되도록 ‘마이 캣 다이어리’를 개발했다. 내용 감수는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가 맡았다. 또한, 고양이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요로계 질병, 비만, 노령묘 건강, 스트레스 관리,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 증상 등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정보를 담았다. ‘마이 캣 다이어리’.. 2023. 6. 17.
고양이와 동물병원 갈 땐 이렇게!!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www.royalcanin.co.kr)이 지난 19일부터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와 함께 ‘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반려묘와의 동물병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보호자들의 고충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반려묘와 함께 동물병원 방문하기 팁’을 공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는 아픈 것을 숨기는 고양이의 습성을 알리고,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로얄캐닌 조민주 수의사는 “고양이는 영역동물이기 때문에 평소 활동영역에서 벗어난 낯선 장소로 이동할 때 반려견보다 상대적으로 긴장과 스트레스를 많이 느낄 수 있다”며, “한국고양이수의사회와 함께 준비한 이번 방문 팁이 동물병원 방문에 어려.. 2021. 8. 4.
[반려동물 영양학]뚱보 고양이,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뚱뚱해지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보호자들은 뚱보가 된 고양이를 귀엽다고 생각하지 말고, 무서운 질병으로 여겨야 한다. 치사율이 높은 암부터 피부병 등 크고 작은 질병이 모두 비만과 관련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다이어트를 너무 빨리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 왕태미 수의사는 "목표는 일주일에 약 1% 선으로 감소시키는 것이 제일 좋다"고 말했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다음의 5가지 팁을 잘 활용하자.#자유 급식 시 먹는 양을 확인한다. 사료를 주기 전에 주는 양을 확인하고, 하루 지난 뒤에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면 하루에 먹는 양을 얻을 수 있다. #급식 방식을 바꾼다 고양이가 다이어트를 할 때는 자유 급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하루에 다섯번으로 나눠주자. 그중 두 번은 캔.. 2018. 4. 20.
[반려동물 영양학]피곤한 우리 고양이, 비타민이 부족해서? 사람은 피곤할 때 비타민C를 사먹지만, 고양이는 사람과 달리 비타민C를 몸에서 스스로 만들 수 있다. 고양이에게 과다한 비타민C는 신장, 방광 결석과 관련이 있으므로 비타민C가 많이 함유돼있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비타민B1(티아민)은 결핍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왕태미 수의사는 "비타민B1 결핍 때문에 신경 손상을 입고 재활치료를 하러 온 고양이를 본 기억이 남는다. 평형감각을 잃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던 모습이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 있다"며 "호주에서 수입한 어느 사료를 먹고 비타민B1 결핍이 나타난 것이었다"고 말했다.사료나 음식을 만들 때 제일 쉽게 나타나는 비타민 결핍이 바로 수용성인 비타민B1이다. 비타민B1은 가열할 때 파괴될 뿐만 아니라 음식에 있는 세균이 비타민B1을 파괴할 .. 2018.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