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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반려동물 미디어 펫매거진 2021. 2. 4. 22:12
밤에 창문열고 자도 되겠네! 카네코르소 (Cane Corso)

카네코르소 | Cane Corso | イタリアン・コルソ・ドッグ | 卡斯罗

다른 이름 : 이탈리안 코로소 독, 이탈리안 마스티프

원산지 : 이탈리아

체중 : 암 40-45 kg, 수 45-50 kg

크기 : 암 58-66 cm, 수 62-70 cm

그룹 : 핀셔 & 슈나우져/몰로시안/스위스 캐틀독 (Pinscher &Schnauzer - Mollossoid breeds - Swiss Mountain and Cattle Dogs and other breeds)

인기도 : AKC 40위(2016) KC 16위(2016)

지능 : The Intelligence of Dogs 자료 없음

질병유의사항 : 고관절 이형성증, 고창증 // 잔병치레가 적다.

수명 : 10-12년

카네코르소는 로마의 군견이었던 퍼그낙스(Canis pugnax)의 후손이다. 
시골에서는 소, 돼지, 멧돼지 몰이용으로 사용되며, 경비견 역할은 예나 지금이나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다. 
한 때 이탈리아 전역에 퍼졌었으나, 20세기에는 농촌의 생활방식이 변하면서 그 수가 줄고, 거의 멸종할 뻔했다. 

1970년대부터 카네코르소를 되살리려는 활동이 일었고, 1994년에는 이탈리아 애견연맹에 정식 견종으로 인정되었다.
털관리는 브리슬 브러쉬로 가끔 빗어주는 것으로 광택 유지에 충분하다. 
발톱이 자라면 깨질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잘라주어야 하고, 귀지도 자주 확인해주는 편이 좋다. 
운동 요구량이 많은 편이다. 침을 많이 흘린다는 것도 기억해두자.

대형 경비견인만큼 어려서부터 다른 사람과 개들에게 사회화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렇지 않으면 집에 찾아온 손님을 공격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가족에게는 특히 순종적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키워도 안전하다고 한다. 
그럼에도 개체차가 있을 수 있으니 절대 주의하자.

 

외모
- 기품과 자신감이 넘친다. 넓은 머리와 큰 턱의 전형적인 몰로시안 체형이지만 피부는 늘어져있다. 
귀도 꼬리도 축 늘어져있지만, 귀 성형이 불법이 아닌 나라에서는 위로 뾰족하게 잘라낸다. 
날카로운 눈매와 근육질의 몸매는 위협적이기까지 하다. 
털은 촘촘하면서도 광택이 있다. 
검정, 회색, 브린들, 황갈색 등이 있으며, 가슴에 흰색 털이 있는 개체도 많다.

 

성격
- 경비견으로 개량된 탓에 가족에게는 다정하고 상냥하나, 낯선 이에게는 공격적이 되기 쉽다. 
똑똑한 만큼 훈련이 용이하며, 아주 민첩하고 반응이 빠르다. 
보호자에 대한 충성심이 매우 높기 때문에 어린아이들과 함께 기르기는 좋아도 다른 개와의 접촉에는 주의해야 한다.

스타 키워드
- 영화 베테랑 속 유아인과 함께 나온 카네코르소

별명, 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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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건 인턴기자  pmz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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